“ PT ”

- 항암화학치료로 인한 체력의 저하와 면역기능 감소, 우울감과 삶의 질의 저하를 해소해줍니다.

- 암치료의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 암의 재발을 예방해 줍니다.

유산소
운동

유연성
운동

근력
운동

침상
운동

코어
운동

막연하게 일주일에 몇 번운동을 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운동의 목적과 운동의 종류에 따라 운동 빈도 역시 달라집니다.
암의 치료와 재활방지에 관련되어 발표된 연구들은 일주일에 세 번 하루 한시간씩 걷기 운동에 참여하거나 혹은 일주일에 세 번 하루 60분씩 걷기운동을 한 경우 (주 당 9 MET 시간) 유방암 재방을 50% 정도 예방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나 고강도 근력운동이라면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것은 오히려 부상을 초래하고 만성 피로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씨티칼리지 요양병원에서는 미국 암운동치료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1:1 맞춤 처방으로 효과적인 운동 치료를 도와드립니다.

운동은 암의 발병을 예방하고 치료과정에서 오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더 나아가 재발을 예방하며 암환자의 사망률을 낮춰준다는 사례와 연구가 이미 많이 밝혀졌습니다. 운동이 암에 끼치는 효과에 대해 지금껏 밝혀진 많은 연구 결과를 보면 남자는 22% 여여자는 29% 정도 예방의 효과가 나타나고, 활동적인 사람은 비활동적인 사람들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40~50% 정도 낮고, 일주일에 3~4시간 정도의 운동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30~40% 낮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운동은 치료과정에 도움이 되는데 체력을 유지하도록 도와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치도록 돕고, 여러가지 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사회적 건강의 손상을 개선 합니다. 또한 암의 재발 방지 효과를 나타나는데 일주일에 다섯번, 하루 30분의 중간 정도 이상의 운동은 유방암의 재발율 50%, 혹은 하루 45~60분의 중간 정도 이상의 운동은 대장암의 재발율 60%정도 예방합니다.

이렇듯 수술후 암재활 과정에서 적극적인 활동이 소극적 활동보다 암환자의 생존률을 훨씬 높이기 때문에 미국 암협회에서는 운동을 선택이 아니라 필수의 요소로 재활과정에 넣기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환자들은 건강 불안감으로 인해 소극적 태도를 보이고 또는 운동을 하고 싶어도 구체적인 운동 정보 부족으로 인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운동 참여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암환자의 개인적 특성과 치료단계의 방법을 고려하지 않고 운동을 하면 부정적 결과를 야기하게 되어 운동이 자칫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암환자에게는 적절한 맞춤식 운동이 필요합니다.

암환자에게 요구되어지는 운동 프로그램은 다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첫째 자신의 암에 맞는 특화된 운동 프로그램으로 운동을 해야합니다.

가령 유방암으로 인해 절제 수술을 받았거나 림프절을 제거했다면 수술 부위가 아물 때까지는 직접적인 가슴운동은 금기 되어지는 등 암의 특이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운동을 해야 합니다.

둘째 자신의 Cancer stage(치료적 단계)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따라해야 합니다.

높은 Stage의 환자일수록 낮은 강도로 조심스럽게 운동을 해야 합니다.
가령 뼈나 관절에 암이 전이가 된 경우에는 관절에 무리가 가능운동이나 고중량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

셋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본인의 신체 상태를 고려하여 상태에 맞는 운동 강도로 점진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강도조절의 실패는 운동의 효과가 없거나 또는 반대로 오버트레이닝으로 운동을 하게 되면 피로가 더 심해져 전반적인 암재활 프로그램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넷째 단발성 또는 일회성 운동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됩니다.

자칫 잘못하면 면역 기능을 억제하고 암환자의 염증 악화를 유발 할 수도 있습니다. 장기적 대안을 갖고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해야합니다.
유산소 운동의 경우 주 4~5회 정도 매일 30분 정도가 적당하며 근력 운동의 경우 주 2회 20~30분 정도로 최소 12주 정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야 면역력 증진의 효과가 보이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다섯째 근력, 유산소, 유연성(스트레칭), 코어 등 균형감 있게 운동 종류를 구성해야 최적의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섯째 자신의 신체상태를 꼼꼼히 체크하여 위험한 상황에 적절하게 대비 할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빈혈이 있거나 고열 또는 지나치게 피곤함을 느끼면 운동을 즉시 멈추고 휴식을 취한 후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암환자에겐 운동은 그 중요성을 더 이상 강조 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위의 사항을 고려하지 않은채 운동을 진행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게 될 수도 있으니 초기 운동 진행시 꼭 전문가에게 지도를 받은 후 자신의 특성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씨티 칼리지 요양병원 PT치료는 암전문 트레이너 자격을 보유한 이재상 교수님이 지도합니다

ACS : 미국 암협회 (American Cancer Society)
CET : 암환자 전문 트레이너 (Cancer Exercise Trainer)
ACSM : 미국 스포츠 의학회 (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
CES : 임상 운동 처방사 (Clinical Exercise Specialist)
HFI : 헬스 휘트니스 전문가 (Health & Fitness Instructor)
NASM : 미국 대학 스포츠의학회(National Academy of Spotrs Medicine)
CES : 자세 교정 전문가 (Corrective Exercise Specialist)
ACE : 미국운동사회 (American Council on Exercise)
LWMC : 라이프스타일 체중 관리 전문가
CPT : 개인트레이너
Wellness coach (미국 웰니스 코칭 협회)
Wellcoach: 운동 심리 치료 자격증

활동사항

미국 영양학 협회 정회원
미국 심폐질환 재활 협회 정회원
국제 헬스 & 휘트니스 협회 정회원
미국 스포츠 의학 협회 정회원
미국 체력 컨디셔닝 협회 정회원
대한 운동사 협회 정회원
대한 보디빌딩 협회 정회원

경력사항

조정 국가대표 근력트레이닝 담당
캐나다 Duglas University personal traning 전문 코스 수료
전 발리토탈 휘트니스 PT 팀장
전 삼성 레포츠 PT 매니저
전 한아름 재활 트레이닝 센타 PT 실장
Canada Fitness World Personal trainer
대웅제약 힐리언스 휘트니스 사업부 팀장 - 암환자 재활팀

강의경력

대한 홈트레이닝 앜카데미 PT&재활강의
안산보건소강의 - "삶을 유쾌하게 해주는 운동법"
MBC 기분좋은 날 - 미스코리아 몸매 만들기 강의
한국 원자력 협회 연구원 대상 -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방법"
한국 능률협회 - 여성 건강 및 스트레스 관리법
보건복지부 (전국 보건소 간호상 대상) - "운동이 답이다"
대웅제약 - "내몸을 사랑한느 건강 관리 방법"
송곡 여자 중고등학교 - "학생들의 건강과 몸매관리"
매일 유업 - "오피스 스트레칭",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법"
힐리언스 - "내몸을 사랑하는 다이어트 방법". "내상에 마지막 다이어트"
"내 몸의 파수꾼 근육 만들기" 2009~2012
농협 중앙회 - "중년 여성들을 위한 건강 관리 방법", "다이어트 건강학"
태광산업 -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사내 운동법"
서울 강남 역삼동 주민센터 - "내몸의 기둥 척추 바로 만들기"